

올림픽 3관왕의 카리스마는 찾아볼 수 없는 멍뭉미 넘치는 일상부터 '워맨스' 터지는 양궁부 친구들과의 경쟁을 넘어선 우정까지 양궁부 동료 5인과 함께하는 대학 기숙사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기숙사에서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언니 동생인 양궁부원들. 하지만 활을 잡는 순간 서로는 경쟁자이자 적이 된다. 게다가 오늘은 안산이 올림픽이 끝난 후 2주 만에 활을 잡는 날.
급기야 첫발로 7점을 기록하더니 "활쏘기 싫다"며 연습 중단을 선언하는데 그 이유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30년지기 절친인 것도 모자라 같은 아파트에 모여 사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그녀들의 숨김없는 순도 100% 3인 3색 리얼라이프가 최초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