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백신은 벨기에 화이자사 제품으로 유효기간은 10월 31일 또는 12월 31일까지이다.
중수본은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 백신 접종 간격을 단축했고, 4분기에는 접종 대상이 12∼17세 소아·청소년, 임신부 등으로 확대되며 추가접종(부스터 샷·booster shot)이 시행됨에 따라 추가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수본은 “화이자 백신 43만 6000회분이 국내에 공급되는 대로 18∼49세 청장년층의 2차 접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루마니아와 상호간 필요한 백신·의료물품을 협력하기로 하고 루마니아로부터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150만 3000회분을 지난 9월초 구입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