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직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소규모 그룹으로 조와 활동 구역을 나눠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 등을 진행했다.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환경보호를 위해 늘 앞장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헌혈 수급 안정을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10월에 두 차례 진행하고 오는 25일에는 휴관일인 월요일에 장애인 대상 맞춤형 투어 및 교육을 제공하는 월요특별개관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