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접고 친구들과 PC방을 차려 공부를 시작해 서중대 로스쿨에 합격한 인물로, 장차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라는 해맑은 청년 남춘풍 역으로 분한다.
'왜 오수재인가'에는 서현진, 황인엽, 허준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가수 이진혁은 2020년 3월 MBC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첫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시트콤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 경력을 쌓고 있다.
지난 18일 4번째 미니 앨범 ‘Ctrl+V’를 발매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