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01명이 나와 82.1%를 차지했는데 동시간대 잠정 집계치로는 서울에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은 349명의 확진자가 나와 17.9%다. 시도별로는 서울 996명, 경기 463명, 인천 142명, 경남 60명, 충남 59명, 대구 43명, 강원 42명, 경북 26명, 전북·충북 각 22명, 제주 20명, 대전 19명, 전남 15명, 광주 14명, 울산 6명, 세종 1명이다.
자정까지 집계하면 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집계보다 706명 늘어 최종 2125명으로 집계됐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