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샘은 분기 배당과 배당 성향을 높이고 자기주식 취득 등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샘 매장. 사진=이종현 기자한샘은 △2022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 진행 △최소 배당 성향 50%로 상향 △60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등의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관련 내용은 내달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의될 예정이다.
한샘은 “자기주식 매입 규모는 회사의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한 잠재적 투자 집행 및 인수합병(M&A)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