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서강준은 SNS라이브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모두가 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입대한다. 두렵고 막막한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오히려 편하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설렌다"고 군입대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생활을 할지 생각하며 나름의 각오도 했다. 잘 하고 오겠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한 '그리드'는 내년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