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금호석유화학는 OCI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31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교환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중구 청계천 금호석유화학 사옥. 사진=최준필 기자이에 따라 금호석유화학과 OCI는 오는 16일 개장 전 대량매매시장에서 OCI 보통주 29만 8900주와 금호석유화학 보통주 17만 1847주를 맞교환한다. 총 315억 원 규모다.
금호석유화학은 또 향후 2~3년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25~35%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활용 방안으로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제시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