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위대한 촛불시민은 독일 에버트 인권상을 수상했다. 세계가 평가한 가장 아름답고 명예로운 무혈시민혁명이었다”면서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은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이 수출된 것이라 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윤석열 후보가 누리는 대선 밥상은 국민이 피 흘리며 차린 것이다. 수입해서 차려진 것이 아니다”라며 “중립을 지켜야 할 검찰총장이 징계를 받고도 직무를 버리고 숟가락만 들고 국민이 차린 밥상에 나타났다. 그런데도 국민 은혜를 모르고 도리어 가르치려고 하는데 검찰당 본색의 티가 난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