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일일이 연락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먼저 말씀드리는 게 도리라 생각되어 글을 쓴다. 항상 좋은 말씀, 응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닐로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닐로는 2015년 데뷔했다. 2018년 발매한 '지나오다'가 역주행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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