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 대장동 수사, 녹취록 공개가 ‘하드캐리’ 하나

“대선 의식 더디게 해” 검찰 ‘50억 클럽’ 수사 비판론…녹취 파일은 ‘참고 자료’ 수준이라는 지적도

[제1551호] 2022.01.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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