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는 "늘 저와 함께 하는 열정적이로 해피바이러스 만땅인 우리 매니저들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해시태그로 "기대해도 좋아요. 든든한 식구. 우리 직원들. 매니저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세리는 스튜디오에 앉아 엄지를 들고 웃고 있다. 특히 박세리의 활기찬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세리는 이날 방영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임신한 홍현희를 위해 고급 유모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