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은 생활밀착형 사회운동이다. 범시민 서포터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월드엑스포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방침이다.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서포터즈 협력단체인 동래청년회의소 허빈 회장은 “아이들에서부터 어른들까지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그 어떤 행사보다도 뜻 깊었다”고 밝혔다.
범시민서포터즈는 지난 2월 24일 사)한국산림보호협회 부산지역 협의회와 협약을 진행하고 추후 산림보호협회와도 유치응원 릴레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유치해 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