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을 파악한 진행자 김승휘·정다은 아나운서는 "생방송 중에 긴급상황이 발생했다" "응급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이 쓰러진 김 교수에게 다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정 아나운서는 "응급조치를 취하고 방송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준비된 영상을 먼저 보시겠다"며 상황을 정리했고 곧이어 자료화면이 나왔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김 교수는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