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복면을 들고 있는 김보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보름은 이날 방영된 MBC '복면가왕'에서 '7년간의 사랑'으로 출연했다.
한편 김보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팀추월 준준결선 주행에서 같은 팀 노선영을 왕따시켰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름은 노선영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고, 지난 2월 16일 일부 승소하며 왕따 가해자 누명을 벗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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