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마친뒤 13일 퇴원했다.
퇴원 후에는 딸 서동주가 간호하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3월 12일 게시물 이후 인스타그램에 다른 근황을 올리지 않았지만, 팬들은 "건강 어떤지 소식 전해달라" "빨리 쾌차하시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서정희는 빠른 속도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으며, 5월부터 홈쇼핑 진행 및 방송 출연 등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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