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동양생명 연도대상 대상 수상자 장금선 FC. 사진=동양생명 제공21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장금선 FC는 동양생명 연도대상 수상 이력만 8회에 달한다.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동양생명 최초 명인 선정에 이어 동양생명 전속 설계사 중 현재까지 단 2명에게만 수여된 명예 상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97년부터 FC 시작한 이후 유치한 계약만 약 1만여 건에 달한다. 지난해에만 새로 227건의 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새로 유치한 보험의 13회차 유지율은 98.4%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