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신경을 쓰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21일 서하얀은 "오늘은 시합장을 다녀온 준우 데리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간식 사려고 들렀는데, 준우랑 준성이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서 뿌듯했다"며 차안에서 자신과 아들들이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조수석과 뒷좌석에 앉은 아들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점,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한 점에 비판이 일었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인 서하얀과 2017년 재혼했다. 전 부인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과, 서하얀과 낳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