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유채원은 "엄마가 딸 자랑하는 글에 이런 오해 살 만한 댓글 남기실 때 무슨 감정으로 하시는 건가. 저도 상처받는 사람이고 생각보다 약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모델로 활동중인 딸을 보며 '아고야! 내가 니 애미다'라는 태그를 단 게시물에 달린 댓글이 담겨 있다.
한 네티즌이 "이태원 길 한복판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다니는 것만 좀 주의주시길"이라고 댓글을 달자, 유채원이 "죄송하지만 저희 엄마가 올린 게시물에 이런 말씀하시는 것보다 저에게 직접 말씀해달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1998년생인 유채원은 변정수의 첫째 딸이다. 쁘띠컨시어지 소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