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설 노선인 신림선은 개통일이 28일 토요일인 관계로 30일부터 심야운행을 시작한다. 이들 3개 노선은 민간업체가 운행하는 노선들이다. 2·5∼9호선은 서울교통공사가 운행하며, 1·3·4호선은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이 공동 운행한다.
서울시는 나머지 노선도 연장 운행을 추진하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노조가 인력부족과 재정 악화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2·5∼9호선에 대해서는 다음달 7일, 1·3·4호선은 7월 1일부터 심야운행을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공사노조 및 코레일과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