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날짜는 오는 6월 말이다. 가족과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6세 연하로,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는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장나라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해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 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