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콩국수다.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도 잊고 배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종로에는 이런 콩국수를 단돈 6000원에 맛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콩국수뿐만 아니라 열무국수, 양푼 비빔밥까지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주인장은 "받은만큼 나누고 싶어 저렴한 가격에 대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먹킷리스트'는 꼬막 피자 편으로 꾸며졌으며 '자족식당'은 보랏빛 보물 복분자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 카페를 찾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