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향후 추가적으로 회사가 입은 손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취합 및 손해배상 청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는 지난 14일 정부와 협상을 타결하고, 총파업을 풀기로 했지만 하이트진로의 화물 운송 위탁사인 수양물류 소속 화물차주들은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수양물류 소속 화물차주들은 휘발유 가격 급등에 따른 운임 30% 인상과 고용 승계 및 고정 차량 인정, 공병 운임 인상, 공차 회차 시 공병 운임 70% 공회전 비용 제공, 차량 광고비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