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 상품은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GS리테일은 유통기한 관계없이 1일 기준으로 각 점포가 보유한 폐기 상품에 대해 금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판매점 공문으로 이슈가 전달이 돼 소비자에게는 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제조사인 동원F&B은 상품 변질의 원인을 파악 중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상품을 보유한 고객은 환불 조치하고, 해당 상품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서는 보상 조치를 할 방침”이라며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리며, 앞으로 소비자의 안전과 제품의 품질 관리에 더욱 더 만전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