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 모종을 심어 달라는 어르신의 요청을 해결하던 일꾼들에게 긴급 민원이 추가됐다. 방충망만 설치된 창호에 유리창을 설치해달라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진성은 "우리 예산 따낸(?) 거 있잖아"라며 시원하게 공사를 지시했다.
현장에선 일꾼 삼총사가 공사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이 밝혀지며 큰 웃음을 줬다. 하지만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줄 알았던 긴급 민원 요청 건에 빨간불이 켜졌다.
개그맨 손헌수의 주문 실수로 자재가 잘못 배송되었고 당일 민원 해결이 어려워졌다. 일꾼들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