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관계자는 “현재 조리 도구 등에서 가검물을 채취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일주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분식점은 이날 영업을 중단했다.
최근 경남 김해시의 한 대형 냉면 전문점에서도 음식을 먹은 손님 34명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사망했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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