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게…’ vs ‘초보가…’ 윤석열-이준석 치킨게임 어디까지 가나

‘당무 보이콧’ 이준석 지방 돌며 윤 때리기…‘지지율 하락’ 윤석열 화친·강공 놓고 고민

[제1543호] 2021.12.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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