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더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다”며 “정치판의 천변만화가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1년 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 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그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 하시고 보다 성숙되고 내공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라”며 “박근혜 정권 탄핵 때는 몰락해 가는 정권이어서 흔들기 쉬웠지만 윤 정권은 이제 갓 시작한 정권이다. 대의를 위해 소를 버려라. 당랑거철에 불과하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