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케빈오는 양가 친지만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케빈 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한 여자를 만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녀는 저에게 인생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메이트가 됐다. 곧 저는 그녀를 제 아내라고 부르려 한다"고 전했다.
앞서 공효진이 손예진 현빈의 결혼식에서 손예진의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이 인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인 가수 케빈 오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