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초 김사랑, ‘최연소 체스 여자 국가대표’ 선발

무서운 12살 체스 플레이어의 질주, 입문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 동생 김동한과 함께 세계 3대 체스대회 ‘세계유소년체스대회’ 국가대표로도 선발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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