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초 김사랑, ‘최연소 체스 여자 국가대표’ 선발

무서운 12살 체스 플레이어의 질주, 입문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 동생 김동한과 함께 세계 3대 체스대회 ‘세계유소년체스대회’ 국가대표로도 선발 ‘겹경사’

경인본부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인천항만공사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1. 1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2. 2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3. 3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4. 4 ‘그들만의 놀이터’ 됐나…이천 설봉공원 테니스장 운영 논란
  5. 5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회계 분야 점검 연수’ 실시
기획 시리즈

[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③] 법·제도 밖 경계선지능인…국가 지원 체계는 언제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4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9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