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으로, 해당 건에 대해 징역 6월, 취업 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쉽은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대응 방침을 전했다.
또 "사이버 폭력 예방과 피해자 치유를 위해 설립된 푸른나무재단과 협업해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아이브,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등이 소속돼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