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2017년 5월 bhc치킨은 BBQ 마케팅대행사 대표 A씨가 경쟁사를 비방하는 글을 파워블로거 10명을 모집해 온라인에 올렸다며 고소했다. 이후 A씨는 정보통신망법위반 명예훼손과 업무방해가 인정돼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bhc치킨은 윤 회장이 A씨의 배후에 있다고 보고 2020년 11월 항고했다. 재판부는 bhc치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윤 회장과 BBQ의 손을 들어줬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