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표인봉 딸 표바하의 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표바하 인스타그램표바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번째 여러모로 의미있던 우당탕탕 생일 안녀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표바하는 선물이 든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표바하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표바하 인스타그램한편 표인봉 딸인 표바하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14일 첫방송된 웨이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잠만 자는 사이'에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