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상조는 극 중 백동주가 장례지도사로 일하는 상조회사로 그려진다. 드라마 속에서는 실제 회사 소속 장례지도사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이 활용된다. 보람상조는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과 더불어 SNS 채널 강화도 꾀하고 있다. 고객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상조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장례지도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에 공식 제작지원 기업으로 참여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장례지도사’라는 직업과 ‘상조기업’에 대한 인식이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각인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