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희원은 "우리는 결혼반지를 타투로 하기로 했다. 그래서 타투 기계를 샀다"고 말했다.
이어 "왼쪽 허벅지에 화상 흉터가 있는데 보기 안 좋다고 생각했었다. 오빠가 사람 그림을 새겨줬다. 자기 몸에 직접 해보고 괜찮으면 제 몸에 새겨준다"며 구준엽의 애정을 전했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했다. 과거 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20년만에 재회해 부부가 됐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