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너무 재미있었고 따뜻했다는 후기들을 보면서 제가 더 감동 받고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다인은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영화GV에 참석하지 못해서다. 마음은 너무나 함께하고 싶지만 저에게 아기가 찾아와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몸 관리 잘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다인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낮과 달' 행사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유다인의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민용근 영화감독과 결혼했다.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