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은 "검사님이나 저나 진실을 스스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할 뿐이지. 이번에는 제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적었다.
또 "세번째 웃으면 저랑 사귈래요? 세번째 웃었어요. 네가 나한테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어. 나랑 결혼해줄래?"라며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천원짜리 변호사'는 8회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3차례나 결방이 되면서 제작사와 작가의 갈등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오늘(11일) 최종회를 마지막으로 조기종영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