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신부는 치기공사로, KBS 개그맨 후배 최희령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장윤석과 예비 신부는 최희령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윤석은 "좋은 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잘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 아빠가 되었다는 겹경사도 알렸다. 그는 뱃속 아기에 대해 "태명은 깡총이로, 저와 아기가 모두 토끼띠여서 깡총이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사회부터 주례, 축가, 축사 모두 개그맨 동료들이 진행한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에서 장윤석과 예비신부는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곁에는 장윤석의 개그맨 동료들이 함께 해 분위기를 돋웠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