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12월 6일 대통령실은 축구대표팀과 오찬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대표팀 선수, 코치들과의 일정 조율 끝에 만찬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16강전 종료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친 선수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며 “여러분이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드라마에 모든 국민의 심장이 하나가 되어 뜨겁게 뛰었다”고 격려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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