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이종석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공식 입장문을 내며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예쁜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또한 둘의 만남을 인정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첫만남 이후 친분을 나눠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함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연인사이로 발전한 기간은 4개월 정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종석은 지난 30일 MBC 연기대상에서도 연인이 있음을 암시한 바 있다. 그는 '빅마우스'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인간적인 방향성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 있다"며 "내가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고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