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대장동 지분 절반 제공 승인 의혹에 “터무니없는 중상모략”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 “차라리 이 대표가 외계인이라 주장하라”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2. 2 ‘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이재명 깔보는 마음 있는 것 같아”
  3. 3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4. 4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
  5. 5 위증은 유죄, 정치자금은 무죄…이화영 ‘술 파티 위증’ 판결에 여야 엇갈린 해석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