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그냥 혼자가 편해. 이대로가 좋아. 이렇게 지내다 누구를 만났다. 나도 모르게 사랑이란 걸 하게 됐다. 큐피트의 화살을 맞으니 00이란 걸 하게 됐다. 그것도 내일 모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세민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한 예비신부의 모습 또한 아름다운 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세민은 28일 경기 일산의 한 웨딩홀에서 5살 연하 패션 디자이너와 결혼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