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싱글은 같은날 발표된 29일자 일간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르세라핌의 데뷔 싱글은 발매 첫 주에 총22만2000여 장이 판매됐다. 이 기록으로 르세라핌은 역대 K팝 걸그룹 일본 데뷔 음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K팝 역사상 일본에서 발표한 첫 번째 싱글로 초동 20만 장 이상을 기록한 것은 르세라핌과 트와이스, 아이즈원을 포함해 세 팀뿐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5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개최된 데뷔 쇼케이스로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