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수수색 대상 가구업체로는 한샘, 현대리바트, 에넥스, 넥시스, 우아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신축 아파트에 빌트인 형태로 들어갈 ‘특판가구’ 납품사를 정하면서 담합한 혐의(공정거래법‧건설산업기본법 위반)를 받는다. 검찰은 이날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참고인‧피의자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도 지난해 특판가구 담합 의혹에 대해 가구회사들을 현장 조사한 바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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