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영표 선수는 연탄 실어주고, 윤세아님은 발에 땀나도록 6장으로 시작해서 10장까지 실어 나르고, 보검이는 아침에 나랑 10킬로미터 러닝하고 와서 또 14장까지 지게에 실어 나르고. 연탄 2500장 1시간도 안 돼서 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이영표 선수, 윤세아, 션,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보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썼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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