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차 '개 초보 맘'은 물론 비반려인 대표 도연 제자 마음까지 들었나 놨다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비숑 프리제 칸쵸가 그 주인공.
엄마 보호자는 똑똑하고 완벽하다며 칸쵸의 자랑을 늘어놓지만 문제는 하루 온종일 보호자만 졸졸졸 따라다닌다는 점이다.
한시도 엄마 보호자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엄마 보호자가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온 집안은 난장판으로 변해버린다. 집안 곳곳에 자신의 흔적을 뿌리고 이를 밟고 다녀 엉망으로 만드는 것.
또 강형욱과 이경규, 장도연을 경악시킨 엄마 보호자와 칸쵸의 쌍방 분리불안 모습과 칸쵸의 왕따생활까지 역대급 '견성'을 개선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