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소식을 알렸다.
신화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5년 열애 끝에 2017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로써 에릭은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아빠가 됐다.
한편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비너스' '와일드 아이즈' '퍼펙트 맨'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드라마 '또 오해영' 등 배우로도 활약해왔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편' '누가 뭐래도' 등에 출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