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먼저 제안” 방시혁이 직접 밝힌 SM엔터 인수전 막전막후 

예상했던 가치 넘어섰고 팬들 대한 도리 지키려 인수 포기…결과 통보받은 이수만 ‘이길 수 있는데 왜 그만하지’

K-POP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K-POP 많이 본 뉴스
  1. 1 "뉴진스 5인 복귀" 팬들 요구에 '다니엘 지우기'로 답한 어도어
  2. 2 "뉴진스 완전체 아니면 소비 X" 팬덤 보이콧 선언…어도어 콘텐츠 불매 확산
  3. 3 BTS,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전세계 아미 찾아간다
  4. 4 BTS ‘시대의 아이콘’ 증명…도쿄돔에 울려 퍼진 ‘아리랑’ 떼창
  5. 5 민희진 '탬퍼링 의혹' 사과하라는 연매협, 분노는 왜 '한쪽'에만 향하나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