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실패가 약 됐나…‘악귀’로 돌아온 장르물 대가 김은희 작가

캐스팅, 연출, PPL과 거리 두기 등 호평 일색…귀신 이야기에 청춘 고민 녹여낸 시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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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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