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회복 지연 및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실적이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매출은 2년 연속 40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은 3년 연속 2조 원을 상회했다.
이번에 발표한 2분기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 예상치다. LG전자는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순이익과 각 사업본부별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